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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대화가 열쇠 박일영 목사님께서는 예배가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담교역자를 비롯한 어느정도의 학생들이 예배를 연구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신다. 청년들을 위해 항상 연구하시고 그들 편에 서서 생각하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전담교역자는 가능하면 세대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것이 좋고 만남과 대화를 많이 가져서 서로의 마음을 여는 게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전담교역자의 의지와 결단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청년부가 3부로 세분화되어 있지만 이들과 당회와의 연계가 자연스럽게 잘 이루어지는 것은 전담교역자와 청년부 대표의 역할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많은 대화 속에서 서로가 무엇을 요구하고, 무엇을 이해해주길 바라는지 함께 고민하는 것이다. 젊어서 주님을 알게 되었다는 것 자체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 사라져가는 기독 청년들에 대한 걱정어린 한숨들 속에서 이처럼 열정을 가지고 기꺼이 주님의 일 하는 이 지역 사역자와 청년들을 만나게 되어 맞이하는 한 해가 더욱 희망스럽다. 글·취재 : 문지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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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담당 박일영 목사님(왼쪽)과 전도사님. 대화의 장이 중요함을 역설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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