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호 · 1996년 6월
찢어진 청바지. 평상시 학교나 외출 때 부담없이 입고 다닌다. 그런데 막상 주일 아침 교회에 예배 드리러 갈 때 갈등이 생긴다. 신앙은 교회 밖이나 안이나 항상 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패션 커버 5편 + 5·18 교계 회개 특집 + 개혁전통 두루마리 + 상황윤리 연속기획 2편 + 수필·책읽기·영화·팡세.